올해28이되었네요.. 어릴적부터 승무원이 너무 하고 싶었는데 살아오는 과정에서 꿈을 살리지 못했네요. 너무너무 후회될까봐.. 이제라도 꿈을 위해 열심히 뛰어 볼까 합니다. 다음에 대한항공 공채가 나면 지원해보고 싶은데 준비해야 할 게 만만치 않네여. 더 늦어지기 전에 저는 오늘부터 출발합니다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