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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제목 |
인천공항 채용인원 올해 역대급 |
| 작성자 |
WingSky |
작성일 |
2017-02-20 오후 6:45:34 |
| 첨부파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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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수 |
6186 |
인천공항 지상직이 올해 채용인원이 역대급이 될 전망입니다. 이유는 바로 '올해 10월 말' 부터 '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' 개장을 앞두고 있기 때문입니다.
지상직은 내부에서도 분야가 다양하게 나누어 지고 있습니다. CRS 자격증을 요구하는 예약발권부서, 수속부서인 KI 체크인 카운터, 티켓팅 쪽으로는 현 공항의 상황상 추가 채용이 적었던 부분입니다. 그동안은 제1여객터미널에서만 인원을 충당하거나 했기 때문에 지원기회도 부족했는데, 올해는 무려 보안 요원만 1200명을 뽑는다고 합니다.
앞으로 공항공사소속으로도 많은 채용이 예상되는 가운데 아웃소싱 및 용역업체, 나아가서는 조업사 핸들링 업체도 직원을 늘릴 것으로 보입니다. 특히 아웃소싱업체의 경우 49개 6860명에서 62개 9900명으로 늘어나니 수로 보아도 인원이 꽤 됩니다. 이정도 분포로 본다면 2017년에는 약 30% 지상직일자리가 늘어난다고 보시면됩니다.
올해 공항지상직을 목표로 하신다면 10월부터 개장하기 이전인 지금 시기에 준비를 하시는 편이 안정적인 취업이 되겠네요. 현재 미주항공사 및 다양한 업체들도 한국으로 허브경유지를 옮기도 있는 추세에 따라서 외항사 준비하시는 분들에게도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.
홍대 윙스카이 지상직반의 전원합격 사례가 되길 바라며, 이렇게 또 한번 좋은 기회와 맞물려서 모두가 좋은 곳으로 취직하는 마음입니다. 승무원 뿐 아니라, 지상직 채용도 풍족한 올해, 다 함께 합격합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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